대청호사진방

[대청호유역하천센터] 녹조 꽃이 피었습니다
  •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7-28
  • 조회수 : 53

지난 7월 21일, 대청호 ​회남수역에 녹조 경계가 발령되었습니다.

예년보다 이른 장마 종료와 연일 이어지는 폭염의 영향으로 보은(용호리·분저리·조곡리)과 옥천(추소리·지오리·석호리) 일대에서 녹조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으며, 악취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도 커지고 있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한국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대청댐지사, 그리고 현장의 많은 봉사자들이  녹조 제거 작업을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대청호본부도 녹조가 번성하는 우심지 현장들을 확인하고 상황을 주시하며 주민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대청호의 수질 개선은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유역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대청호를 만들어 갑니다.

대청호유역하천센터 하천감시단원과 주민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의 배출을 줄이고,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 오염행위를 예방하며, 깨끗한 하천과 대청호를 지키기 위한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대청호의 미래를 지키는 가장 큰 힘입니다.